소방헬기들이 시커먼 연기가 피어오르는 공장 위에서 쉴새 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을 잡기엔 역부족입니다. <br /> <br />오늘(20일) 오후 4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br /> <br />제보자는 최소 헬기 8대가 동시에 갑천 등 대전 인근 하천과 화재 현장을 분주히 오가며 진화에 나서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20175637990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