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서거 25주기를 맞아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br> <br>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부부와 정대선, 노현정 부부도 참석했습니다. <br> <br>김태우 기자입니다. <br><br>[기자]<br>검은 정장을 입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섭니다.<br> <br>정대선 HN Inc 사장과 노현정 전 아나운서도 등장했습니다. <br> <br>경영 위기를 겪은 뒤 모습을 드러낸 건 사실상 처음입니다.<br> <br>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도 참석했습니다. <br> <br>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5주기를 맞아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br> <br>지난해 8월 변중석 여사 제사 이후 약 7개월 만의 집결입니다. <br><br>현대차 그룹은 지난달 25일에는 정·재계 인사 2,5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추모 음악회도 열었습니다. <br> <br>[정의선 /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br>"할아버님께서는 '사람'의 가능성을 믿으셨고…" <br> <br>HD현대도 별도 추모 행사를 열며 범현대가 전반으로 추모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br /><br /><br />김태우 기자 burnkim@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