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가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21일) 오전 대전 화재 현장을 방문해, 재난과 안전사고 없는 나라를 계속 말해왔는데 이런 일이 또 발생했다며 집권 여당 대표로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구조와 수습 과정에서 소방관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오늘 오전 대전 화재 현장을 찾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회로 돌아가서 국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논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113192512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