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이번엔 채널A 오픈스튜디오 앞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객석 상황 알아봅니다. <br> <br>[질문1] 김민환 기자, 김 기자 뒤로 오가는 시민들 많아 보이는데요. 그곳에서 보이는 객석 모습 어떻습니까? <br> <br>[기자]<br>네 제가 나와 있는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 스튜디오 앞은, 최대 10만 명까지만 출입이 가능한 핫존 안에 있습니다. <br> <br>저희 취재진도 금속탐지기와 소지품 검사를 받고서야 진입했는데요. <br> <br>울타리 너머에 있는 객석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br><br>관객석 입장권을 확보한 약 2만 2천 명 아미들, 오후 3시부터 휴대전화 QR코드로 입장권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과 소지품 확인을 받고 입장을 했는데요. <br> <br>조금이라도 가깝게 BTS 멤버를 보고 싶은 팬들로 공연 시작 5시간 전부터 이른 입장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br> <br>[질문2] 해가 지면서 기온도 뚝 떨어졌는데요. 팬들도 단단히 대비를 했겠죠?<br><br>네, 한낮에 15도까지 올라가 포근했던 날씨는 해가 지면서 조금씩 쌀쌀한 기운이 돌고 있는데요. <br> <br>공연을 즐기러 온 관객들, 추위 대비도 단단히 한 모습이었습니다. <br> <br>찬 공기를 막아줄 무릎 담요나 핫팩 등을 챙겨 온 팬들도 많았는데요. <br> <br>응원봉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야외무대의 한기도 잊은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br> <br>광화문 일대 건물 외벽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도 BTS 관련 영상을 송출하며 아미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br> <br>팬과 시민들은 BTS 멤버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거나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br> <br>지금까지 오픈스튜디오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br> <br>영상취재 : 추진엽 <br>영상편집 : 박혜린<br /><br /><br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