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다시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 스튜디오 밖으로 나가봅니다. <br> <br>이제 BTS의 복귀 공연 시작까지 10여분 밖에 안남았는데요. <br> <br>Q1. 김민환 기자, 그곳에서 보이는 객석 분위기 더 뜨거워졌죠? <br><br>[기자] <br>네, 저는 지금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스튜디오 앞에 나와 있습니다. <br><br>울타리 너머 스탠딩석에 있는 관객부터, 전광판으로 송출되는 영상을 보는 팬들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r> <br>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시청역까지 C 구역은 의자 없이 스탠딩석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br> <br>공연 5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휴대전화 QR코드로 입장권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과 소지품 확인을 받고 입장이 시작됐습니다. <br> <br>조금이라도 가깝게 BTS 멤버를 보고 싶은 팬들로 공연 시작 5시간 전이지만 이른 입장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br> <br>한낮까지 포근했던 날씨는 해가 지면서 조금씩 쌀쌀해 지고 있는데요. <br> <br>공연을 즐기러 온 관객들, 무릎 담요나 핫팩 등을 챙겨 와 단단히 대비한 모습이었습니다. <br> <br>응원봉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야외무대의 한기도 잊은 듯한 표정이었는데요. <br> <br>광화문 일대 건물 외벽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도 BTS 관련 영상을 송출하며 아미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br> <br>팬과 시민들은 BTS 멤버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거나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br> <br>지금까지 오픈스튜디오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br> <br>영상취재 : 추진엽 강철규 <br>영상편집 : 박혜린<br /><br /><br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