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성남시장에 도전했다가 컷오프된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전 대변인이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br /> <br />김 전 대변인은 어제(21일) YTN과 통화에서, 김병욱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재심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 전 대변인은 앞서 SNS에 경선을 통한 정책 경쟁과 후보 검증이 생략되면 본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는데, 내일은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도 열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203550710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