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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정원오 검증 필요” 견제구 집중

2026-03-22 128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정치권에선 지방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br> <br>1차 컷오프를 앞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 기싸움이 치열한데요. <br> <br>정원오 후보를 향해 "검증이 필요하다"며 견제구를 날렸습니다.<br> <br>조금 전엔 경기지사 후보 1차 컷오프 결과가 발표됐는데 한준호, 추미애, 김동연 후보 세 명으로 추려졌습니다.<br> <br>서창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br><br>[기자]<br>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하루 전인 오늘, 당 내 서울시장 후보들이 나란히 기자회견 열었습니다. <br> <br>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향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면서 견제구를 날린 겁니다. <br> <br>[전현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br>"베일에 싸여 있는 후보입니다. 단순한 인기도, 지지도로 후광에 빗댄 반사효과로 우리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뽑아서는 안 된다…" <br> <br>[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br>"정치력과 행정력이 검증되지 않은 후보로는 거대 야당의 공세를 막아낼 수도 없고…" <br> <br>박주민 의원은 도이치모터스 후원 의혹에 명확히 답하라 했습니다. <br> <br>[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br>"주가 조작 사건으로 수많은 시민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는 걸 알고 있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후원받고 협찬받고. 아무런 문제의식 못 느끼는지 이 자리를 빌어서 묻고 싶습니다." <br> <br>정 전 구청장은 "경선 앞두고 다급해진 마음은 이해하지만 자해 행위임을 직시하라"고 맞받았습니다. <br> <br>"도이치모터스 의혹을 끌어들이는 건 국민의힘 행태의 데자뷔이자 구태 정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br> <br>민주당은 내일부터 진행되는 100%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모레 본경선을 치를 3명을 확정합니다. <br> <br>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재평 <br>영상편집: 최창규<br /><br /><br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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