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새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습니다. <br /> <br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22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제금융과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신 후보자는 물가 안정과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신 후보자는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와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 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 상주 학자 등도 역임했습니다. <br /> <br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의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합니다. <br /> <br /><br /><br />YTN 강진원 (jin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223074337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