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온전한 보상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박해철 대변인은 어제(22일) 서면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일터로 출근했던 노동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가지 못하는 비극이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당정은 이번 참사의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 안전 관리 시스템에 구멍은 없었는지 등 향후 사고 원인 조사가 철저하고 명명백백하게 이뤄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산재예방 TF도 어제(22일) 오전 현장을 방문해 피해·사고 수습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br /> <br />김주영 TF 단장은 발화 원인뿐만 아니라 공장의 불법건축물 여부, 소방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평소 안전 교육과 대피 훈련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또 다수 반복 사망 사고 발생 사업장에 대한 실효적 제재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302190197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