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선두 KB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br /> <br />신한은행은 KB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7 대 55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홍유순이 22점, 신지현이 18점을 올리며 승리를 함께 이끌었고, 신이슬도 14점을 넣으며 힘을 보탰습니다. <br /> <br />정규리그 자력 우승까지 단 2승만을 남겨뒀던 KB는 뼈아픈 일격을 당하며 2위 하나은행에 한 경기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2323251958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