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5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가 포상금 5억 원을 받았습니다. <br /> <br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은 이번 패럴림픽에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가장 많은 메달을 수확한 김윤지에게 5억 원을 수여했습니다. <br /> <br />또 김윤지 선수를 포함해 노르딕스키 선수단 모두에게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이 수여됐습니다. <br /> <br />배동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2323264154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