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검찰 개혁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정청래 대표는 오늘(23일)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마친 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외로운 싸움을 감당해야 했던 노 전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과 걱정 없이 편히 쉬시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검찰 개혁을 내디딜 수 있었다면서, 고비를 넘을 때마다 고인이 그립다고 말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br /> <br />이어 다시는 검찰의 사적 목적으로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개혁의 마침표를 찍는 날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한병도 원내대표도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서 이루어진 조작 기소 의혹을 파헤치겠다며, 대한민국에서 두 번 다시 정치 검찰 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형사소송법 개정 등 남은 개혁과제를 확실히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310501425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