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김밥 700개 폐기"…광화문 편의점 재고 '비상'<br>"BTS 공연 최대 26만 명 운집"…경찰, 예상치 인용 <br>박명수 "BTS 공연,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어제,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