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숨진 사망자 14명의 신원 확인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br /> <br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국과수 감정을 통해 남아 있던 한 분의 신원을 확인했고, 조속히 유족에게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안전공업 본사와 대화동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휴대전화와 건축설계도면, 안전작업일지와 소방자료 등 256점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부상자 등 45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압수물에 대한 증거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2422510164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