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일터에서 각종 사고가 지속되고 있는데, 국정 책임자로서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어제(24일) 국무회의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관계 부처에, 보상과 트라우마 치유, 유가족 지원 등 대책을 세심히 마련하고, 위험 사업장에 대한 조사와 점검도 철저히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또 매일 보고받는 산재 사망사고 현황을 언급하며, 공사장 추락 사고는 줄었는데, 축사에서 추락하는 사고는 잦은 이유를 물었습니다. <br /> <br />이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축사 지붕 개량 등은 사전에 신고하지 않아 당국이 예방 조치를 하기 어렵다고 답했고, 그러자 이 대통령은 지침을 만드는 등 구체적 대책을 세우라고 주문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500293568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