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외국인 배달 기사와 대포차를 지정했습니다. <br /> <br />법무부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 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일부 외국인의 배달 기사 불법 취업과 대포차 운행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단속된 외국인 가운데 임금 체불 혹은 산업재해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구제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법무부 관계자는 외국인 불법 취업에 엄정 대응하고,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준수 (kjs81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2500452369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