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2·12 군사 반란' 가담자들의 무공훈장이 취소된 것과 관련해, 내란 사범들에게 훈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어제(24일) SNS에, 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 등 10명의 충무무공훈장이 취소됐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서훈 취소 절차를 맡은 국가보훈부와 행정안전부에 대해, 칭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정부는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련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504324142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