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와대 내에 비상경제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br /> <br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제는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최악의 상황까지 포함한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한 층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정부는 이에 따라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최고 콘트롤 타워로 청와대 내 비상경제상황실을 가동하고, 김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중심으로 범부처 원팀으로 국가 대응 역량을 결집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br /> <br />비상경제본부는 기존의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총리 주재로 격상하고 확대·개편한 것으로 경제부총리는 부본부장으로서 실무대응반을 총괄하게 됩니다. <br /> <br />김 총리는 위기 대응은 타이밍이 생명이라며, 민생 방어와 경기 안정을 위한 추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추경의 신속한 처리와 집행에 초당적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510331768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