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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서울·부산 승리가 기준”…한동훈 “2곳 지키면 이긴 건가”

2026-03-25 1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이처럼 대구 민심까지 흔들리는 상황. <br> <br>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과 부산을 승리 기준으로 삼겠다고 하면서 한동훈 전 대표와 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br> <br>대구시장 후보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은 내일 법원에 가처분 신청 내는데, 안 받아들여질 경우 무소속 출마, 주호영-한동훈 연대가 성사될 분위기입니다. <br> <br>백승연 기자입니다.<br><br>[기자]<br>[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어제, TV조선 '뉴스9')] <br>"서울과 부산 승리가 결국은 '이 정도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거를 잘 치러냈다'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 기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br> <br>[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br>"6.25 전쟁 났는데 부산만 지키고 나머지 다 뺏기면 그건 승리한 걸로 치겠다, 2개만 지키면 난 이긴 걸로 치겠어라는 말이 나오나요?" <br> <br>한동훈 전 대표의 지적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다시 공개 반박했습니다. <br><br>"많은 곳에서 승리하는 게 당연한 목표"라면서 "당 대표를 지내신 분이 저렇게 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저격입니다.<br> <br>대구시장 컷오프 후폭풍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br><br>주호영 의원은 내일 법원에 컷오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냅니다.<br><br>기각될 경우 무소속 출마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br>이른바 주-한 연대, 한동훈 전 대표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br> <br>[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br>"(주호영 의원이) 보수 재건을 위해서 나서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이미 연대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br> <br>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br> <br>영상취재: 한일웅 김명철 <br>영상편집: 이승근<br /><br /><br />백승연 기자 b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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