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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의 계절이 왔다..."대상 후보는 무서운 신인 김민솔" / YTN

2026-03-25 260 Dailymotion

한결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국내에서도 골프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br /> <br />국내 개막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KLPGA투어 오프닝 세리머니가 열렸는데, 선수들은 올해 대상 후보로 신인 김민솔 선수를 꼽았습니다. <br /> <br />이경재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KLPGA투어를 대표하는 홍보 모델 선수들이 국내 개막전을 1주일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br /> <br />시즌을 앞두고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는 처음입니다. <br /> <br />지난해에는 홍정민과 방신실, 이예원 등 3승만 3명에 대상은 1승의 유현조가 차지했을 만큼 마지막까지 상위권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br /> <br />올 시즌, 대상 후보를 묻는 질문에 선수들이 첫손에 꼽은 선수는 신인 김민솔입니다. <br /> <br />지난해 드림 투어에서 출발해 추천 선수로 우승하고, 2승까지 거둔 스토리가 이어질 거란 전망입니다. <br /> <br />[임희정 / KLPGA 프로 : 항상 김민솔 선수가 거리도 많이 나고 숏게임도 잘하기 때문에 항상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br /> <br />[박현경 / KLPGA 프로 : 딱 떠오르는 선수는 앞서 희정 선수가 말한 것처럼 저도 민솔 프로가 유력하다고 생각해요.] <br /> <br />지난해 대상을 차지했지만, 우승 1번에 준우승을 세 번 했던 유현조는 다승왕을 새로운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br /> <br />2017년 데뷔해 통산 19승, 하지만 지난해에만 우승이 없었던 박민지는 신인의 각오로 올 시즌을 맞습니다. <br /> <br />[박민지 / KLPGA 프로 : 매년 우승을 해서 우승한 선수라는 거에 취해 있다가 우승이 없었기 때문에 올해부터 다시 루키처럼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br /> <br />태국에서 먼저 개막전을 치른 KLPGA투어는 올해 31개 대회에서 역대 최고인 347억 원의 상금을 놓고 격돌합니다. <br /> <br />다음 달 2일 경기도 여주에서 펼쳐질 더 시에나 오픈이 국내 팬들을 맞는 첫 무대입니다. <br /> <br />YTN 이경재입니다. <br /> <br />영상기자 : 김정원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25173829624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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