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해 점거 시위를 벌였던 동덕여대 학생들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br /> <br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20여 일 동안 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학교 본관을 점거하고 시설물에 래커칠한 혐의를 받는 당시 총학생회장 등 11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br /> <br />이에 동덕여대 재학생 연합은 SNS에 입장문을 올려 대학 내부 갈등에서 비롯된 사건을 두고 형사 처벌을 강행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느냐며, 부적절한 기소 결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2603403226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