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이 5월 14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br /> <br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 시간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애초 이달 31일부터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이란과의 전쟁 중이어서 미국을 비울 수 없다며 회담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회담은 한 달 반 정도 미뤄진 5월 14일부터 이틀간 열리게 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603091237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