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해고 사유 될 수도"...공항서 짐 내팽개치는 직원에 깜짝 [지금이뉴스] / YTN

2026-03-26 1,180 Dailymotion

한 공항 수하물 처리 직원이 고가의 기타를 활주로에 내던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br /> <br />현지시간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벌어졌습니다. <br /> <br />영상에는 직원이 이동식 수하물 운반대에서 기타 케이스를 꺼낸 뒤 활주로에 던지며 쌓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br /> <br />이 장면은 공항에 있던 21세 대학생 닉 루이즈가 촬영한 것으로,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돌아가던 중 해당 장면을 목격하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br /> <br />루이즈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상황이 잘못됐다고 느꼈다”며 “기타 주인의 악기가 무사하길 바랐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해당 영상은 약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br /> <br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br /> <br />누리꾼들은 "정말 부적절한 행동”, “남의 재산을 존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일부에서는 해당 기타 장비의 가격이 수천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언급하며 "해고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br /> <br />해당 직원이 어느 항공사 소속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br /> <br />미국 교통부 규정에 따르면, 항공사들은 일정 크기와 무게 기준을 충족하는 악기를 수하물로 위탁하거나 기내 반입하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br /> <br />기내 반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별도의 좌석을 구매해 악기를 운송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br /> <br />전문가들은 악기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하드 케이스를 사용하고 ‘취급 주의’ 표시를 부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출처ㅣ틱톡@goyamariacookie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2613580066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