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지난해 서울 출생아의 약 20%인 9,200여 명이 <br>난임 시술 지원을 통해 탄생<br>서울시에서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시험관·인공수정 비용을 <br>출산당 최대 25회, 회당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br>시술 과정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를 운영 중<br>서울시 전체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약 9% 증가<br><br>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br>'행복한 아침'<br>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