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서진 "7년 만에 연락해서 모바일 청첩장을?…친구 아냐"<br>이서진이 쏘아 올린 축의 논쟁…"현실은 달라" 갑론을박<br>"축의 5만 원은 눈치 보여"…고물가 시대, 적정 축의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