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방글라데시에서 버스가 강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br> <br>안에 타고 있던 승객 18명이 숨졌습니다. <br> <br>송정현 기자입니다.<br><br>[기자]<br>버스가<br>빠르게 돌진하더니 중심을 잃고 강물로 떨어집니다. <br><br>잠시 뒤 버스 승객들이 헤엄쳐 탈출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br> <br>현지 시각 어제 방글라데시 파드마 강변에서 배에 선적되던 버스가 강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br><br>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18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br><br>경적을 울리며 달리는 기차 바로 앞으로 남성이 달려갑니다. <br> <br>기차와 부딪히기 직전 누군가를 낚아채 간발의 차이로 몸을 피합니다. <br> <br>현지 경찰관이 3살 아동을 구하는 모습입니다. <br> <br>아동은 다친 곳 없이 가족에게 인계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br><br>달리는 기차가 철로를 벗어나더니 그대로 땅바닥으로 고꾸라집니다. <br> <br>연결돼 있는 뒤쪽 화물칸도 줄줄이 탈선합니다. <br> <br>멕시코에서 벌어진 기차 탈선으로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br><br>현지 당국은, 철로 지지대 도난을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br><br>중국 산시성. <br> <br>로봇이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춤을 춥니다. <br><br>춤을 추던 로봇이 돌아서는 순간, 로봇 팔이 지켜보고 있던 어린이의 얼굴을 강타합니다. <br> <br>충격이 컸는지 어린이도 얼굴을 감싸 쥐고, 주변 사람들이 로봇을 붙잡습니다. <br> <br>이 로봇은 중국 기업 제품으로 전해졌습니다. <br><br>오토바이를 탄 채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뒤따라 오던 제복 차림 남성이 순식간에 전화기를 빼앗아 압수합니다. <br> <br>인도 경찰이 공개한 단속 영상으로, 현지 경찰은 운전 중 사용을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뒤 전화기를 돌려줬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송정현입니다. <br> <br>영상편집: 조아라<br /><br /><br />송정현 기자 ssong@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