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9시 23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와 차량 38대, 진화 인력 120여 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25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br /> <br />산림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단양군은 산불이 나자 "인근 주민과 관광객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진두 (jd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2610432729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