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25조 원 규모의 추경 대신 '한시적인 유류세 전액 면제'를 제안했습니다. <br /> <br />이 대표는 오늘(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제 유가 안정 때까지 유류세 전액을 면제하면 초과 세수 20조 원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고 면세 즉시 기름값이 내린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휘발유 1리터 평균 세금이 약 9백 원으로 기름값 절반이 세금이라면서, 이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은 하루 수백 킬로미터를 달리는 화물차 기사와 지방 소도시 서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 대표는 힘든 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과 선거용 하사금을 내리는 방식 가운데 어느 쪽이 나라 걱정이냐면서, 간단한 처방을 외면하고 현금 봉투를 드는 순간 이미 민생 대책이 아닌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611381392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