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새콤달콤한 향으로 봄을 알리는 논산딸기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br><br>올해는 더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방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br><br>김대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br><br>[기자]<br>탐스러운 딸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br><br>방금 딴 딸기를 으깨 딸기청을 만들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새콤달콤한 딸기 맛에 흠뻑 빠졌습니다. <br><br>[임동훈 / 방문객]<br>"규모도 엄청 크고 매우 깨끗하고 딸기도 싱싱해서 아기들한테는 정말 좋은 장소인 것 같아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br>딸기 판매장은 긴 줄이 늘어섰고 딸기를 넣어 만든 각종 디저트, 유명 제과점과의 협업 상품도 인기입니다.<br><br>헬기 탑승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논산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홍보관도 마련됐습니다. <br><br>지난해에만 5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br><br>[이상훈 / 논산딸기축제 추진위원장]<br>"딸기 하면 논산입니다. 딸기(축제)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맛있는 딸기, 최적의 좋은 딸기를 보답하고자 역점을 둔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br><br>논산딸기축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집니다. <br><br>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br><br>영상취재:박영래<br>영상편집:석동은<br /><br /><br />김대욱 기자 alive@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