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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분노의 망치질?…상가 돌며 유리창 부수고 달아나

2026-03-28 44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영국 길거리에 얼굴을 가린 채 망치를 든 괴한이 나타났습니다. <br> <br>이 괴한은 일대 상가를 돌면서 유리창을 있는대로 깨부쉈습니다. <br> <br>공국진 기자입니다.<br><br>[기자]<br>인적이 끊긴 밤, 후드티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상점 앞에 섭니다. <br> <br>손에 들고 있는 망치로 상점 유리창을 다짜고짜 부숩니다. <br> <br>[현장음] <br>"쾅, 쾅" <br> <br>길을 따라 움직이며 망치를 내리치자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튑니다. <br> <br>이 남성은 상점 유리창만 부쉈을 뿐 물건은 훔치지 않고 달아났습니다. <br> <br>인근 다른 가게의 유리창도 깬 걸로 알려집니다. <br> <br>경찰은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br> <br>대형 트럭이 고속도로 다리를 달립니다. <br> <br>끝 지점에 다다르는 순간, 굉음과 함께 다리 상판이 무너지면서 강으로 떨어집니다. <br> <br>사고 충격에 트럭이 휘청거리지만, 가까스로 추락은 면합니다. <br><br>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br>경찰은 트럭이 과적을 한 탓에 다리가 붕괴 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했습니다.<br> <br>비가 내리는 일본의 한 거리. <br> <br>남성이 하수구 뚜껑에 노끈을 묶고 힘을 합쳐 뚜껑을 들어 올리자 아래에서 살아있는 백로가 나타납니다. <br><br>남성이 손짓하자 백로는 하수구 밖으로 날아갑니다. <br><br>일본을 여행 중인 한국인 가족이 우연히 하수구에 갇힌 백로를 발견하고 구조하는 모습입니다. <br> <br>영상을 본 일본 누리꾼들은 '따뜻한 행동에 감동했다'며 칭찬하는 글을 남겼습니다.<br> <br>항공사 수화물 담당 직원이 기타 케이스를 꺼내더니 땅바닥에 내던집니다. <br><br>내팽개쳐진 케이스는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br> <br>다른 직원은 이를 보고도 그냥 지나칩니다. <br> <br>당시 비행기를 타려던 대학생이 촬영해 SNS에 올리면서 이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br> <br>이 직원이 어디 소속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br> <br>영상편집 : 허민영<br /><br /><br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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