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용인을 1 대 0으로 꺾고 개막 이후 5전 전승을 거두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br /> <br />수원이 K리그에서 5연승을 거둔 건 2017년 7월 이후 약 9년 만이고, 다음 경기에서 이기면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됩니다. <br /> <br />경기 시작 4분 만에 브루노 실바의 크로스를 페신이 헤더 골로 연결했고, 이후 한 골의 리드를 잘 지켜냈습니다. <br /> <br /> K리그1에서는 포항이 강원을 1 대 0으로 따돌리고 개막 후 5경기 만에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br /> <br />포항은 후반 26분 이호재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오른발로 골문을 갈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2818584881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