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가 화끈한 홈런포를 앞세워 삼성을 이틀 연속 잡고 6년 만에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br /> <br />롯데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손호영의 홈런 두 방과 노진혁, 레이예스의 홈런을 앞세워 삼성을 6 대 2로 이겼습니다. <br /> <br />지난해 팀 홈런 75개로 리그 최하위였던 롯데는 전날 홈런 세 방에 이어 이틀 동안 무려 7개의 홈런으로 삼성 마운드를 두들겼습니다. <br /> <br />한화는 최대 100억 원에 FA로 영입한 강백호가 첫 홈런포를 때려낸 데 힘입어 키움을 10 대 4로 크게 이기고 역시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강백호는 전날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를 쳐낸 데 이어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br /> <br />김현수가 친정 LG를 상대로 9회 결승 적시타를 쳐낸 kt는 디펜딩챔피언 LG를 6 대 5로 꺾었고, 고명준이 올 시즌 첫 연타석 홈런을 쳐낸 SSG는 KIA를 11 대 6으로 따돌렸습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2923362592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