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차력쇼에 버금가는 북한 특수부대원들의 훈련을 직접 참관하며 군인들의 충성심을 과시했습니다. <br /> <br />조선중앙TV는 특수부대원들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면서 대원들이 백발백중의 사격술과 육체적 능력을 경쟁적으로 보여줬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공개된 영상에서는 대원들이 맨몸으로 곡괭이나 도끼를 튕겨내고, 주먹으로 못을 박는 차력쇼와 같은 비현실적인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br /> <br />훈련 장면을 현장에서 지켜본 김 위원장은 박수를 치거나 크게 웃으며 만족감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북한이 이번 훈련을 공개한 것은 김 위원장에 대한 군의 충성심을 대내외에 과시함으로써 군사적 자신감을 표출하고 체제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3010482818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