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중국 베이징에서 불도저가 갑자기 전통시장으로 돌진했습니다. <br> <br>사상자도 여럿 발생했다는데, 중국 정부는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br><br>홍진우 기자입니다. <br><br>[기자]<br>대형 불도저가 굉음을 내며 천막들이 있는 시장 쪽으로 내달립니다. <br> <br>천막을 부수며 곳곳을 휘젓고 다니자 한 사람이 의자를 던지기도 합니다. <br> <br>사람들이 몰려오고 불도저 운전자를 끌어내려는 모습도 보입니다. <br> <br>현지시각 어제 중국 베이징 외곽의 한 전통시장에서 불도저가 돌진하면서 여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일부 언론을 통해 최소 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중국정부는 공식적인 발표를 통해 사상자 수, 사건 경위 등을 설명하지 않고 있습니다.<br><br>==<br><br>자신의 집에서 한 남성이 케이블타이로 스스로 발목과 손목을 묶습니다. <br> <br>힘을 줘 케이블타이를 끊으려 하지만 소용없습니다. <br> <br>꽁꽁 묶힌 채 이리저리 움직이다 결국 배달기사의 도움을 받아 겨우 풀려납니다. <br><br>최근 중국에선 '케이블타이 탈출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곳곳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br><br>소방이 출동해 구조에 나서기도 합니다. <br> <br>중국당국 등은 이런 행동은 목숨을 잃을 수 있다며 무모한 챌린지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br><br> ==<br><br>한 남성이 커다란 통을 머리위로 들고 주유소를 서성입니다. <br> <br>주유소에는 기름을 넣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br> <br>남성은 1000리터짜리 통을 주유기 옆에 내려놓습니다. <br> <br>이란전쟁으로 기름 대란 우려 속에 인도의 한 주유소에서 포착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br><br> ==<br><br>시뻘건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br> <br>현지시각 어제 인도네시아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br> <br>소방당국은 7시 넘는 사투를 벌여 불길을 잡았습니다. <br><br>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br> <br>영상편집: 허민영<br /><br /><br />홍진우 기자 jinu0322@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