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검은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과거 검찰 수사팀 관계자를 소환했습니다. <br /> <br />김지미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024년 당시 수사팀 관계자를 지난주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고, 앞으로도 차례로 조사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내란 의혹과 관련해 KTV와 소방 등 관련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번 주 진행할 예정이고, 지난주 권영환 합동참모본부 계엄과장 등 23명을 이미 불러 조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특검은 내란 과정에서 있었던 합동수사본부 산하 수사2단의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 대한 불법 수사 계획과 관련해서는 범죄단체 조직죄로 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특검은 또 현재 5명 정원 가운데 4명만 임명된 특검보 자리의 충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주 특검보 후보 2명을 추천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3014532140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