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인도에서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럭이 도로 밖으로 추락할 뻔한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br> <br>자칫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순간, 한국산 난간이 기적적으로 막아냈습니다. <br><br>허준원 기자입니다.<br><br>[기자]<br>브레이크가 고장 난 화물차가 빠른 속도로 난간을 들이받으며 커브 길을 돕니다. <br> <br>짐칸에 실린 돌가루가 쏟아지고 일대엔 흙먼지가 날립니다. <br> <br>넘어질 뻔한 화물차는 아슬아슬하게 중심을 잡고 속도를 줄입니다. <br> <br>난간이 사고 충격을 버텨내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br> <br>외신들은 한국 기술로 만들어진 난간 덕분에 트럭이 추락하는 것을 막았다고 전했습니다. <br> <br>========== <br> <br>세계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이 바닥에 놓여있습니다. <br> <br>어찌 된 일인지 아이들이 줄지어 유니폼을 불길에 던집니다. <br> <br>메시가 백악관 행사에 참석해 전쟁을 지지했다는 이유에섭니다. <br><br>메시는 최근 메이저리그사커컵 우승 축하 행사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바 있는데, 축구공을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br> <br>============<br> <br>경찰에게 체포된 한 여성. <br> <br>주변을 살피더니 차창이 열린 좁은 틈에 몸을 꺼내 듭니다. <br><br>이리저리 움직여 밖으로 나오더니, 곧장 달아나기 시작합니다. <br> <br>현장을 수색 중이던 경찰은 여성이 사라진 뒤에야 뒤늦게 알아챘습니다. <br><br>여성은 여전히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주 과정에서 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도 추가됐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br> <br>영상편집: 구혜정<br /><br /><br />허준원 기자 hjw@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