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첫째 아들이 2024년 결혼 후 8개월 만에 <br>사실혼 관계를 파기하며 사생활 논란<br>전 아내는 임신 3~5개월 당시 남편(홍서범의 아들)이 <br>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와 외도를 저질렀다고 주장<br>외도 사실을 추궁하자 남편이 임신 중절을 요구했으며, <br>이를 거부하자 가출하여 신혼집을 정리하려 했다고 밝힘<br>출산 후 약 18개월 동안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했다는 폭로<br>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br><br>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br>'행복한 아침'<br>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