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본사 임원진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찾아 앱 마켓 수수료 인하 정책 취지와 적용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br /> <br />방미통위는 오늘(1일) 윌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카라 베일리 안드로이드 생태계 전략 담당 부사장이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김종철 위원장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구글 측은 이 자리에서 지난달 초 발표한 플레이스토어 외부결제 허용과 수수료율 인하 등 글로벌 정책 변경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br /> <br />김 위원장은 긍정적 영향을 기대한다면서도 국내 개발사 부담 등을 고려해 올해 12월로 예정된 국내 적용 시점을 앞당길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br /> <br />앞서 구글은 지난달 안드로이드 앱 내 결제 수수료를 30%에서 최소 15%까지 낮추고 구독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는 10%로 낮춘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태민 (tm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0115422454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