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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중 버릇 고치려고"...중학생 아들 흉기로 찌른 엄마 [지금이뉴스] / YTN

2026-04-02 1,252 Dailymotion

중학생 아들을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br /> <br />2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40대) 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br /> <br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쯤 광주 북구 소재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을 흉기로 1차례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 중이던 A씨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B군의 아버지가 B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br /> <br />기자 | 디지털뉴스팀 이유나 <br />오디오 | AI앵커 <br />제작 | 송은혜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0210115559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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