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기자 ; 왕시온 배달의민족 외주사에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려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는 등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조직의 총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br /> <br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3일) 범죄단체조직, 주거침입, 협박 등 혐의를 받는 보복대행 조직 총책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br /> <br />A 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자신은 윗선이 아니라며 보복을 저지른 조직이 지금도 운영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A 씨는 앞서 보복대행을 해주겠다며 불특정 다수로부터 의뢰를 받아 조직원들에게 보복 테러와 위장 취업을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앞서 경찰은 어제(2일) 배달의민족 외주업체에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남성과 그 윗선 등 다른 조직원들도 구속 송치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사적 보복 대행과 관련해 전국에서 53건 피해 신고가 접수돼 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는데, A 씨 조직에서는 모두 4명이 검거된 상태입니다. <br /> <br /><br /><br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03095955355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