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국빈 오찬' 챙긴 이부진…신라호텔 '케이터링'<br>오늘은 이부진, 어제는 '손종원'…6종 코스 요리 <br>한-프랑스 정상오찬에 '전지현' 등장…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