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결정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3일) 공관위 긴급회의 뒤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당내 경선은 지난달 확정된 6인 경선 방식 그대로 진행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재심 청구 건도 논의 결과 기각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번 긴급회의는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불복 가처분이 법원에서 기각된 직후 열렸습니다. <br /> <br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에 대한 공천 배제 결정이 유지됨에 따라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은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의 6인 경선 체제로 진행됩니다. <br /> <br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주 의원이 탈당 후 출마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에서 대응할 문제라면서도 주 의원은 당을 사랑하기 때문에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319374864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