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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의 수원 삼성, 역대 최다 연승 타이 6연승 도전 / YTN

2026-04-03 2 Dailymotion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주말 프로축구가 계속됩니다. <br /> <br />가장 뜨거운 팀,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팀 역대 최다 연승 타이기록인 6연승에 도전하고, 전북과 울산은 '현대가 더비'에 나섭니다. <br /> <br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수원 삼성이 올 시즌 아직 승리가 없는 충북 청주와 홈에서 6라운드를 치릅니다. <br /> <br />수원 삼성이 리그 5연승을 한 것은 약 9년 만입니다. <br /> <br />한 번만 더 이기면 지난 2007년 팀 역대 최다 연승인 6연승과 타이를 이루게 됩니다. <br /> <br />다섯 경기에서 9골을 넣고 단 1골만 실점하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이정효 감독은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br /> <br />승리는 했지만 득점력은 더 높일 수 있고, 경기 내용도 더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br /> <br />[이정효 / 수원 삼성 감독 : 저희가 압박할 때, 그리고 '미들 서드'에서 우리가 수비할 때, '파이널 서드'에서 박스 수비할 때 개선할 부분이 있어서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br /> <br />전북과 울산은 K리그 통산 100번째 '현대가 더비'를 치릅니다. <br /> <br />전북이 통산 38승 24무 37패로 1승이 더 많습니다. <br /> <br />2위 울산과 3위 전북의 승점 차는 단 2점. <br /> <br />울산은 네 경기에서 2골만 내준 수비가 돋보이고, 전북은 개막 후 네 경기 만에 이겼지만, 대전을 꺾고 첫 연승을 하고 있어 더비 결과가 주목됩니다. <br /> <br />두 개의 연고지 더비도 열립니다. <br /> <br />선두 서울은 안양으로 원정을 가고, 제주는 부천을 홈으로 불러 경기합니다. <br /> <br />FC서울은 연고지를 안양에서 서울로, 제주는 부천에서 제주로 옮겼기에 이 맞대결은 K리그 '연고지 더비'로 불립니다. <br /> <br />YTN 김동민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마영후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0311381853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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