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조작 기소 국조특위' 위원들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의 녹취를 공개한 서민석 변호사를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특위 위원들은 어제(3일) 기자회견에서 서 변호사는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공천을 받기 위해 뛰고 있다며, '공천성 뇌물 짜깁기 폭로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최근 KBS 보도를 거론하며, 마치 허위 자백을 하면 이화영 전 부지사를 종범 처리해줄 거처럼 짜깁기 보도했는데 진실은 정반대였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MBC가 보도한 녹취에서는 오히려 이 전 부지사 측 종범 의율 주장을 거절하는 박상용 검사 음성이 공개됐다며, 두 언론사를 향해 녹취 전문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400181202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