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전한길 씨 등 일부 유튜버가 비축 석유 북한 유입설을 주장한 것을 일축하며, 가짜뉴스는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엄하게 수사하고 처벌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처벌 이전에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인 도덕의식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자원이나 생필품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선 촘촘하게 공급망을 점검하고 있다며 사재기는 불필요하고, 위험성이 있으면 국민께 알릴 것이기 때문에 정부를 믿고 대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317460914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