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운전자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A 씨는 오늘(4일) 새벽 5시 50분쯤 음주 상태로 충북 청주시 남이면에 있는 척산삼거리 근처 도로를 달리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0408565470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