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란 전쟁 개시 5주 만에 처음으로 미군 전투기가 이란에 의해 격추되고 있는 더욱 긴박한 상황,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과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니 오십시오. 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이란군 공격에 격추됐습니다. 며칠 전 4,500억 원짜리 미국 조기경보기가공격받은 적은 있었는데 비행 중이었던 미 군용기가 격추된 것은 처음인 거죠? <br /> <br />[마영삼] <br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 쪽에서도 상당히 당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까지 미국 측에서 얘기했던 이란의 방공망 시스템 그리고 미사일 공격 능력에 대해서 거의 다 분쇄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건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는, 그것도 비행기가 한 대가 아니라 지금 두 대가 현재 격추된 것으로 그렇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전략적인 판단이 옳았느냐 여기에 대해서도 상당한 의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란의 능력 중에서 방공망 시스템이 거의 분쇄되었다고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이렇게 살아있고 또 결국 공격은 미사일로 했을 겁니다. 그 미사일 공격이 저렇게 적중했다고 하는 것은 역시 아직도 이란의 미사일 능력, 드론 능력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다고 그러고 더더군다나 오늘 보도된 내용을 보면 미국의 정보당국에서 이란의 핵미사일 그리고 해군 능력이 상당 부분 건재하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말은 지금까지의 트럼프 대통령의 얘기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협상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될 것이냐. 이란이 저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은 협상에 당장 나올 가능성은 더 줄어드는 게 아닌가 이런 염려가 있습니다. <br /> <br /> <br />격추된 공격기 중에 하나가 A-10 공격기. 저희가 어제까지만 해도 이게 혹멧돼지라고 불리면서 굉장히 성능이 좋아서 증원했다, 지금 18대를 추가 배치했다 이런 얘기를 전해드렸는데 오늘 격추가 됐다는 소식이 들려온 거예요. <br /> <br />[마영삼] <br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왜 저 전투기를 활용하려고 하느냐 하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412173432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