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9시 40분쯤 인천 옥련동에 있는 7층짜리 숙박업소 5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51명이 대피하고, 투숙객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br /> <br />이 가운데 남성 투숙객 1명은 창문에서 에어 매트로 뛰어내려 대피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br /> <br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04105100605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