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이 벚꽃으로 물든 가운데, 전북 정읍에도 활짝 핀 벚꽃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br /> <br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벚꽃 축제'도 열려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br /> <br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br /> <br />[리포터] <br />네, 정읍 천변에 나와 있습니다. <br /> <br /> <br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br /> <br />[리포터] <br />네, 저는 지금 축제장 안에 나와 있는데요. <br /> <br />오후가 지날수록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br /> <br />이번 축제에서는 만개한 벚꽃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한데요. <br /> <br />반가운 벚꽃을 즐긴 시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br /> <br />올해로 35주년을 맞은 '정읍 벚꽃축제'는 어제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br /> <br />연분홍빛 벚나무가 천변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며, 봄 풍경의 절정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br /> <br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벚꽃 물결에 상춘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발길이 닿는 곳마다 사진 명소라, 저마다 카메라에 봄을 담기 바쁜데요. <br /> <br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포즈를 취하는 가족과 연인, 단체로 견학을 온 학생들까지. <br /> <br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봄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br /> <br />그럼 축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김은신·김성관 / 전북 전주시 : 벚꽃축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정읍에 와보니까 먹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거 같아요.] <br /> <br />기대보다 더 사람들도 즐기는 모습이고 벚꽃도 예쁘고 오길 잘한 거 같아요. <br /> <br />지역 명물 빵 축제는 물론 놀이 기구와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도 풍성합니다. <br /> <br />해가 지면, 야간 경관 조명이 켜져 낮과는 또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가 펼쳐지는데요. <br /> <br />정승환, 민경훈 등 유명 가수들이 선보이는 벚꽃 콘서트도 이어집니다. <br /> <br />이번 주말, 벚꽃이 아름다운 이곳에서 오감 만족 봄나들이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br /> <br />지금까지 정읍 천변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br /> <br /><br /><br />YTN 서지현 (hyeon79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0413221811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