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의 신용한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br /> <br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4일)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 결과, 신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충북지사 경선 결선에서 경쟁에 나섰던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탈락했습니다. <br /> <br />이번 결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30%, 안심 번호 선거인단 70% 반영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423280669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